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박상권 이정민 아나운서의 뉴스투데이는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본 건 9시30 쯤에 하는 뉴스인데 간부급 나이 정도 되어보이는 여성 앵커가 나왔습니다. 분명히 자주 못보던 얼굴입니다.




오늘 아침 뉴스투데이 진행자들이 이랬다는군요. 옆의 여성 앵커가 9시30분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첫 뉴스로 민주당의 국회본회의장 기습점거를 다루었습니다.




원혜영 대표의 결의에 찬 모습이 이 뉴스 내내 보였습니다.




SBS 연대파업에 동참했습니다.




SBS노조원도 까만 옷을 입고 동참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2시 국회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가 있다고 합니다.





엄기영사장도 정치권을 향해서 우려를 표시합니다.

오늘 저녁 MBC 뉴스데스크는 어떤 뉴스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찾아보면 파업동참에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MBC 방송 모니터도 파업동참의 한 방법이 될 듯 합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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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대군 2008.12.26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되었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볼 때 우리 언론의 한 기점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2. 파란하늘 2008.12.2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 노조파업에 동참합니다.
    언론은 공정해야 합니다.
    언론인은 살아 꿈틀대야 합니다.
    언론 노조 화이팅 하십시요...
    국민이 지켜보고 힘을 드리겠습니다.!!!!

  3. 실비단안개 2008.12.26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추천 밖에 드릴 게 없어서 죄송합니다.
    힘 내시길요!^()

  4. tiffany & co 2010.06.28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밖에 드릴 게 없어서 죄송합니다.

  5. 2010.08.25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