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공연·전시'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3.06.22 요강만한 스토리텔링 자원이 또 있을까? by 커서
  2. 2012.05.31 독립운동역사도 잘 모르는 우리는 조센징인가? by 커서 (1)
  3. 2012.05.29 쫌 볼만한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by 커서
  4. 2011.08.19 희곡 대신 미션을 수행해야하는 연극 by 커서 (2)
  5. 2011.05.11 바디페인팅이 이렇게 격렬한 예술일줄이야! by 커서 (1)
  6. 2011.05.06 한국 유일의 바디페인팅 문화충격이었다 by 커서 (2)
  7. 2010.10.21 '신의 아그네스'에 대한 의문이 풀렸다 by 커서
  8. 2010.04.15 잘 가는 부산의 단골연극집 하나 소개해드릴께요 by 커서 (6)
  9. 2010.03.15 코스프레엔 두 가지 종족이 있더라 by 커서 (11)
  10. 2009.11.30 관객을 숨죽이게 만든 얼짱 연극배우 이도현 by 커서 (1)
  11. 2009.11.30 배우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연극 안보는 분 계십니까? by 커서
  12. 2009.09.22 신라시대 나무남근 실제로 사용했을까? by 커서 (13)
  13. 2009.09.17 4대강사업, 김소월 시인이 땅속서 통곡한다 by 커서 (2)
  14. 2009.05.19 태어나 처음 연극보고 느낀 점들 몇가지 by 커서 (16)
  15. 2009.05.17 먹는 모습을 절대 보여주지 않았던 무명천 할머니 by 커서 (7)
  16. 2009.05.12 아이들은 '학살의 역사'를 배워야 한다 by 커서 (16)
  17. 2009.05.06 도슨트와 함께 하니 전시회 사진이 살아나오더라 by 커서 (2)
  18. 2008.11.17 부산비엔날레 희한한 작품 몇개 by 커서 (4)
  19. 2008.10.08 점(点)봐주는 작품, 그 작가를 인터뷰하다 by 커서 (3)
  20. 2008.10.08 사직야구장 앞에서 밤새는 야구팬들 by 커서 (5)
  21. 2008.10.07 PIFF 야외상영장 대형스크린 보셨어요 by 커서 (1)
  22. 2008.10.07 피프 야외상영장서 격전의 흔적을 보다. by 커서
  23. 2008.10.07 '그림의 떡'을 먹으라는 서울사람들 by 커서 (2)
  24. 2008.10.06 PIFF에 나타난 최민식 by 커서 (1)
  25. 2008.10.06 PIFF 오늘은 소녀시대가 by 커서 (21)
  26. 2008.10.05 PIFF의 밤을 즐기는 사람들 by 커서 (2)
  27. 2008.10.02 PIFF 개막식 사라진 의자는? by 커서 (4)
  28. 2008.09.29 불평불만을 듣고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by 커서 (8)
  29. 2008.09.26 부산비엔날레는 목욕탕이 전시관? by 커서 (1)
  30. 2008.09.23 부산비엔날레에서 점(点)을 볼 수 있습니다 by 커서 (8)